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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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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d data

Category
Database

개요 #

Watson 이란 자연어 형식으로 된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 시스템이다. 시험 책임자 데이비드 페루치가 이끈 IBM의 DeepQA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되었다. 왓슨은 IBM 최초의 CEO 이자 설립자 토머스 J. 왓슨에서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이 컴퓨터 시스템은 특별히 퀴즈쇼 제퍼디에서 질문의 답을 하기위해 개발되었다. 2011년 왓슨은 제퍼디에 참가하여 전우승자인 브레드 루터와 켄 제닝과 경쟁하였고, 우승하여 백만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왓슨은 4테라바이트의 저장공간의 2억페이지의 구조화되거나 비구조화된 컨텐츠에 접근했고, 경기 도중 인터넷에 연결이 되지는 않았다. 왓슨은 각단서마다 가장 가능성있는 세개의 답을 티비화면에 표시하였다. Watson은 게임의 신호 장치에서 사람의 상대를 지속적으로 능가했지만 몇 가지 단어를 포함하는 짧은 단서를 가진 범주에서는 문제를 겪었다. 2013년 2월, IBM은 왓슨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최초 사용어플리케이션이 건강보험회사 WellPoint와 함께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에서 폐암 치료를 하는데 이용 관리 결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사양 #

소프트웨어 #

  • IBM’s DeepQA software
  • Apache UIMA(Unstructured Information Management Architecture) framework
  • Java, C++, Prolog
  • SUSE Linux Enterprise Server 11 operation system

하드웨어 #

  • 90 IBM Power 750 servers (3.5 GHz POWER7 eight-core processor) enclosed in 10 racks
  • 2,880 processor core
  • 16 TB memory
  • 80 TeraFLOPs (BOINC 5,988 TeraFLOPS 12,04.0.)

데이터 #

  • encyclopedias, dictionaries, thesauri, newswire articles, 문학작품의 정보소스 데이터베이스, Taxonomies, Ontologies, DBPedia, WordNet, Yago

적용사례 #

먼저 헬스케어 분야에서 암치료에 왓슨을 활용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이 2016년 9월 국내최초로 미국 IBM ‘Watson for Oncology’를 도입하였다. ‘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MSK) 암센터’에서 학습된 IBM ‘Watson for Oncology’는 의사들이 근거에 입각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며 300개 이상의 의학 학술지, 200개 이상의 의학 교과서를 포함해 거의 1500만 페이지에 달하는 의료 정보를 학습했다. 이미 태국의 붐룬그라드 국제병원(Bumrungrad International Hospital)과 인도의 마니팔 병원(Manipal Hospital)에서 이미 활용하고 있으며, 중국의 항저우 코그니티브케어(Hangzhou CognitiveCare)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중국 전역의 21개 병원에서도 ‘왓슨 포 온콜로지’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이용한 ‘IBM 왓슨 인공지능 암센터’를 개소하였고, 2016년 12월 첫 환자를 무사히 진료하였다. 첫환자는 61세 남성 조태현 씨로 조씨는 대장암 3기 진단을 확진받은 바 있다. 그는 이후 길병원에서 복강경 우결장절제수술을 받고 수술 6일 만에 퇴원했지만 혹시 남아있을 암세포 제거와 재발 방지를 위해 보조 항암치료를 진행하기로 결정, 왓슨 암센터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왓슨의 진료는 다음과 같이 진행됐다. 의료진은 우선 조태현 씨의 나이, 몸무게, 전신상태, 기존 치료방법, 조직검사 결과, 혈액검사 결과, 유전자검사 결과 등의 정보를 왓슨에 입력한 후 의견을 물었다. 왓슨은 입력된 정보를 토대로 가장 적합한 치료 방법을 분류해 각각의 근거와 점수를 매겨 초안에 제시했다. 왓슨이 제안한 결과로 가장 점수가 높았던 치료는 약물 치료 중 일반 항암제 폴폭스(FOLFOX) 혹은 케이폭스(CapeOX)를 사용하는 요법이었다. 이는 기존 치료진이 예상한 방법과 동일하였다.

두번째 적용 사례로는 건강관리 앱인 ‘런포 리워즈’ 가 있다. 쇼핑몰에서 운영하는 앱으로서 IBM의 인공지능 ‘왓슨’이 내장되어 있고, 조깅 코스부터 매일 뛴 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해준다. 왓슨이 누적 운동량이 총 200마일을 넘어섰다며 축하 메시지를 보낸다. 동시에 이제 운동화를 교체할 때가 됐다는 안내도 해준다. 이와 함께 쇼핑몰에서 운동화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이 도착한다. ‘런포 리워즈’는 단순 쇼핑 차원에서 벗어나 건강 관리 및 상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품목 추천, 온·오프라인 연결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유도하는 게 특징이다.

현재까지는 주로 헬스케어 분야에서 적용이 되어 가고 있다. 계속 쌓여가는 빅데이터들을 처리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IBM Watson이 적용될 것이라 예상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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