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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A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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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ogy

MRSA(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 란? #

황색포도상 구균(Staphylococcus)은 사람의 피부나 코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일반적으로 무해하지만 때로는 감염증 및 중병을 일으킨다. 이러한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과거 사용된 하앵제 메티실린 에 대해 내성이 생긴 균종이 발생하였으며, 이를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 구균, MRSA라 부른다. MRSA는 병원, 기타 보건시설기관, 지역사회에서 감염되며, 당뇨병이 있거나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 비해 감염의 위험성이 더 크다. 메틸실린은 아주 평범하게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항생제 계열인데, MRSA은 이러한 메틸실린 처리를 무의미 하게 만들었으며, MRSA 중 어떤 종류는 이미 차세대 항생제로 믿고 있는 벤코마이신에도 저항성을 보이기 시작하였다.

증상 #

대부분은 피부에 국한되어 증상이 나타나지만, 세균이 혈액, 뼈 및 기타 조직에 퍼질수 있는 중병을 일으킬수 있다. 여드름, 뾰루지, 종기, 부스럼의 형태로 나타나 붉게 튼 모양, 부은 중상등이 나타나며, 감염부위는 모뒤, 사타구니, 엉덩이, 겨드랑이등이다. MRSA 피부감염

원인 #

불필요한 항생제남용으로 인해 어떤 약도 들지 않는 내성균이 생겨남으로 인해 발생하며, 감기, 독감, 바이러스 감염 등에 항생제가 처방되지만 얼굴에 조금만 뾰루지만 나도 항생제를 먹는 사람들이 생기면서 병원성 게균은 무서운 속도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이는 비단 약으로 사용되는 항생제에서만의 문제 뿐만아니라, 음식에 포함된 항생제 즉, 미국내에서는 식용으로 먹는 육류에 항생제가 쓰이고 있으며, 우리가 흔히 식재료로 쓰는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에도 항생제가 들어 있어 동물이 사료와 먹는 항생제를 체내에 축척하여 사람에게까지 전달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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