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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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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ogy

히스톤(Histone) #

  • 진핵세포에서 DNA는 너무 길기 때문에 매우 밀집된 형태를 하고 있는데 그 밀집된 형태의 기본 구성단위를 뉴클레오솜(nucleosome)이라 하고, 그 뉴클레오솜을 이루기 위해 DNA가 감겨 있는 단백질을 히스톤이라고 한다.
  • 다섯 종류의 히스톤이 존재하며 각각 H1, H2A, H2B, H3, H4라 불린다. 그중 H1을 제외한 나머지 4개를 중심히스톤이라고 한다.
  • 뉴클레오솜을 이룰 때는 각각의 중심히스톤들이 두 개씩 모여서 총 8량체를 이루며 그것에 DNA가 약 1.7바퀴 정도 감겨 있다.
  • 각각의 히스톤들은 히스톤 꼬리라 하는 N말단 연장부위를 지니고 있으며, 그 히스톤 꼬리의 변형에 따라서 다른 단백질들의 작용을 유도하기 때문에 DNA의 밀집 형태가 변형되고 그것은 DNA의 복제나 전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히스톤 발견의 역사 #

  • 히스톤은 1884년, 알브레히트 코셀에 의해 발견되었다.
  • "히스톤"이라는 단어는 19세기 후반부터 사용되었으며, 어원은 명확치 않다(아마도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독일어 "Histon"의 형태로 최초 사용).
  • 1990년대 초반까지, 히스톤은 핵 DNA를 응축하는 물질일 것이라고만 생각되었으나, 1990년 초반부터 히스톤이 DNA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것이 발견되었다.

종 사이의 보존성 #

  • 히스톤 단백질은 핵의 생물학적 역할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진핵생물 내에서 잘 보존된다.
  • 연결히스톤이 한 종에서 하나 이상의 형태가 있고 중심히스톤보다 덜 보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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