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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작물 상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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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상업화된 GM 작물 #

흔히 GMO라고 하면 옥수수나 콩을 떠올리기 쉽지만, 판매를 목적으로 재배되어 최초의 GM작물로 판매된 것은 토마토입니다. 쉽게 물러지는 성질의 토마토는 수확하고 난 이후에 보관과 유통이 매우 힘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의 칼진(Calgene)사에서는 ‘플레이버 세이버(Flavr Savr)’라는 GM토마토를 1988년에 개발하여 1994년 미국식품의약청(FDA)에서 정식으로 승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식감 등의 문제로 소비자의 호응이 없자 시장에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GM작물 개발 및 상업화 과정 #

이러한 GM 작물은 실용성 높은 유전자를 하나의 생물체에서 다른 생물체로 전이시킴으로 만들어지며, 현재 아그로박테리움법, 입자총법, 원형질세포법을 이용해서 유용유전자를 식물 세포 내 게놈으로 삽입(이식)하는 방법을 사용하여 개발하고 있습니다. GM을 개발하는 과정 및 상업화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http://isaaa-korea.or.kr/gmo/gmolistD3.do>

  • 1단계: 특정 생물체로부터 유용유전자를 발굴하여 유전자를 분리
  • 2단계: 분리된 유용유전자의 최적 프로모터, 선발마커등을 조합하여 벡터제작
  • 3단계: 식물세포로 이식 (이식기법: 아그로박테리움범, 입자총법, 원형질세포법)
  • 4단계: 재분화된 유전자 재조합 작물들 중 가장 효율적으로 형질이 개선되고, 나머지 형질적 특성은 기존품종과 동등한 최종 유전자 재조합 작물 1개체 선발
  • 5단계: 최종 선발 작물(GM작물)의 인체위해성 및 환경위해성 평가 후 관련부처의 안전성심사 후 최종 상품화

Image <출처:http://isaaa-korea.or.kr/gmo/gmolistD3.do>

안전성 평가 #

GM작물 상업화 전 인간 또는 생태계에 잠재적 위해성이 있는지 LMO 안전성평가를 수행하며, 이는 환경위해성평가와 인체위해성평가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인체 및 환경 위해성평가의 공통필수 사항 중 일반적 검토사항은 유전자 산물이 독성, 알레르기 유발 가능성입니다.(이는 기존에 알려진 복수의 독성 및 알레르겐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상동성을 검색) 또한 분자생물학적 특성 평가에서는 도입된 유전자의 copy 수, 숙주의 게놈내 도입위치, 도입유전자의 주변 염기서열, 유전자 재배열 및 도입유전자로 인한 숙주 내 기존 유전자의 넉아웃 현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출처:http://isaaa-korea.or.kr/gmo/gmolistD3.do>

Image <출처:http://isaaa-korea.or.kr/gmo/gmolistD3.do>

Image <출처:http://isaaa-korea.or.kr/gmo/gmolistD3.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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