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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생물정보동향 2016-0901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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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및 생물정보 동향 (2016-0901호) #

  • 9월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정밀의료에 대한 집중이 많았던 기간이었습니다.
  • 특히, 정부가 정밀의료 기술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고, 향후 5년간 4,000억 투자 계획과 관련 특별법을 발의해 국회에 제출하기도 했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정밀 헬스케어 시장 선점을 위한 대기업들의 신제품 출시 및 플랫폼 구축 내용의 기사가 많았고, 이에 따라 보건산업 시장 규모가 커지고 관련 일자리 창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 한편, 2016년 글로벌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74조원)인 독일 바이엘사의 미국 몬산토사 인수로 인해 밥상 지배력을 높이려는 바이엘사의 종자농업&농약&화학&디지털파밍 사업분야의 적극적 진출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 키워드로 보는 9월 동향: 정밀의료, 페이스북 저커버그 3조원 기부, KT 헬스케어, 바이엘&몬센토


유전체 및 생물정보 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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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16.09.20
[이슈]
서울의대 김주한 교수 “16개 유전자형 검사로 연간 2만4000여 건의 약물 부작용 예방 가능”
• 단 한 번의 검사로 환자의 약물 처방에 영구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16개 유전자형 검사 밝힘
•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정보가 등재된 유전자형 검사가 필요한 약물 84개 중에서 카바마제핀을 포함한 약물 15개를 대상으로 분석
•개인의 16가지 유전형 분석에는 2011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134만 명 처방 자료와 2504명의 유전체 변이 빈도 자료 활용
• 15개 약물과 개인의 16가지 유전자형만 분석해도 2만4300건 이상 약물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

[오피니언]
• 이번 연구결과가 중대한 의료문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의료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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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6.09.09
[이슈]
서울 청량리동 홍릉 인근에 한국형 바이오·의료 클러스터(집적단지) 조성
• 병원과 기업 연구소가 협력해 연구개발(R&D) 시너지 창출을 위해 한국형 바이오·의료 클러스터 조성
• 대학과 병원이 보유한 원천기술을 제약회사에 이전하는 것을 지원해 국산 신약 개발을 활성화
• 아이디어부터 마케팅까지 바이오·의료 창업을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비즈니스 코어센터’도 내년에 문을 열 예정
• 이를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글로벌 신약을 현재 3개에서 2020년까지 17개로 키운다는 방침
•정밀의료와 재생의료,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 서비스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도 마련하여 10만명의 유전체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첨단 재생 치료제가 병원에서 신속하게 환자에게 쓰일 수 있도록 첨단재생의료법도 제정하기로 함

[오피니언]
• 정부의 이번 대책으로 보건산업 수출이 지난해 9조원에서 2020년 20조원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고, 일자리는 76만명에서 94만명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
• 황교안 국무총리는 “보건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전략을 마련한 것”이라며 “유망 제품 개발 지원, 규제 완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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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6.09.04
[이슈]
정밀의료, 기존 유전체 의학과 관련 빅데이터 등의 연구가 실제 환자 치료에 활용될만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 나이, 성별, 생활패턴, 유전체 등의 정보가 현재의 나와 가장 비슷한 사람들에 관한 빅데이터가 있다면,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질병 등을 예측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가능할 것
• 한국인 3명 중 1명에게 발병하며 재발률이 높은 ‘암’도 정밀의료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동일한 항암제를 여러 암 환자에게 사용했다면, 앞으로는 유전체 등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기반으로 환자에게 맞는 정교한 치료가 가능하게 될 것
• 암 환자 개개인에게 가장 최적화된 표적 항암제를 찾아서 치료 효과는 높이고 항암치료의 부작용은 감소하는 방향
• 대개 암 환자의 유전체 분석으로 50%의 환자는 어떤 항암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결과가 나온다. 이는 대개 기존 치료법에 비해 2배 정도 치료 반응이 좋은 편

[오피니언]
• 앞으로 의료현장에서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활발한 표적항암제의 개발과 치료제 적용 대상 암종 및 치료제 범위가 확대 필요
• 정밀의료 시장에 대한 관심의 증대로 연구 산업간의 급속한 발전 기대

바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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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6.09.17
[이슈]
밥상을 지배하라, 독일 바이엘사 세계 1위 종자기업 몬산토 74조원 인수
• 바이엘은 지난 14일(현지 시각) “660억달러(약 74조2800억원)에 몬산토를 인수하기로 양사가 합의, 올해 벌어진 인수·합병(M&A)으로는 최대 규모
• 바이엘은 현재 5% 수준인 종자 시장 점유율에 몬산토 시장 지배력을 더해 전 세계 종자 시장의 50%를 장악
• 몬산토는 그동안 인수전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시며 오히려 인수 대상이 되었음
• 신젠타를 인수하기 위해 세 차례나 도전했지만, 신젠타는 지난 2월 중국 석유화학 업체인 중국화공에 440억달러(약 49조5000억원)에 합병, 작년 10월에는 다우케미컬 농업 부문 인수를 제안했지만, 다우케미컬은 작년 말 듀폰과의 합병

[오피니언]
• 인수 합병에 대한 부정적 견해도 있음, 미국 농지의 90% 이상에서 GMO가 쓰일 정도로 관련 시장이 정점에 달해 예전과 같은 폭발적 성장세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
• 유럽을 중심으로 GMO 농산물은 ‘프랑켄푸드(프랑켄슈타인+푸드)’라는 악명으로 통하고 있어, 생태계 파괴를 우려하는 환경주의자들의 반발도 거세
• 소수의 기업이 시장을 지배해 농민들의 선택권이 좁아지고 곡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 전망
• 파이낸셜타임스는 “이 같은 M&A가 업체 간 경쟁과 혁신을 감소시켜 결국 종자와 비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농업분야 글로벌리더를 위한 투자컨퍼런스콜 PDF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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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6.09.23
[이슈]
질병 퇴치에 3조원, 페이스북 저커버그의 통 큰 기부
• 마크 저커버그(32)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와 그의 부인인 프리실라 챈(31·소아과 의사)이 설립한 자선사업체 ‘챈 저커버그 이니셔티브’(CZI)가 모든 질병 극복을 목표로 향후 10년간 30억 달러(3조3000억원)를 기초과학 연구에 투자의사 표현
• 2100년까지 모든 질병을 치료·예방·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추겠다고 표현
• 유전자 분석을 돕는 머신 러닝 기술, 신체 주요 기관의 모든 세포를 표시하는 세포 지도 등을 예로 들며, 모든 질병을 단숨에 치료하는 방법 찾기는 어렵지만 질병의 발견과 치료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전략 및 도구가 있다
• 3조원 중 6,600억원 투자해 샌프란시스코에 기초과학 연구소 ‘바이오 허브’를 설립하고 다방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과학자·기술자들을 초빙할 것

[오피니언]
• 야심찬 저커버그의 계획을 통해 미국 정밀의료 산업에 큰 발전을 이룰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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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뉴스 16.09.22
[이슈]
SK주식회사C&C, AIA생명과 인공지능 건강관리 개발
• SK주식회사 C&C는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AIA생명 한국지점과 인공지능(AI) 에이브릴(Aibril)과 세계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AIA바이탈리티(Vitality)’를 활용한 디지털 통합 건강관리 플랫폼 공동 개발 협력 체결
• 왓슨을 활용한 인공지능 ‘에이브릴’과 아태지역 최초의 과학적 건강관리 프로그램인 ‘AIA바이탈리티’를 결합시켜 고객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
• 고객이 스스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갖게 함으로써, 흡연, 음주, 나쁜 식습관, 운동부족 등에서 오는 주요질병에 대한 위험을 줄이겠다는 것
• SK주식회사 C&C 개인의 신체 특성과 생활 습관, 생활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AIA 바이탈리티’의 서비스 수준을 높일 예정

[오피니언]
• 박정호 SK주식회사 C&C 사장, 헬스케어 산업의 융복합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국내에서의 성공을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 빌 라일 AIA 지역 총괄 CEO, 한국은 건강한 삶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때라 생각한다며 내년 한국시장 진출 3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 중요한 시점에 AIA 바이탈리티를 도입해 한국인들이 보다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도록 지원하게 돼 자부심을 느낌 또한 양사가 시장 선도적인 건강-웰니스 통합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공동 개발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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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타임스 16.09.22
[이슈]
바이오헬스 주력산업 육성, 원천기술 상업화 혁신생태계 필요
• 2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6회 바이오 융합테크 콘퍼런스에서 '바이오헬스'를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혁신생태계' 마련의 필요성 부각
• 바이오헬스 산업은 2011년 25조3000억원에서 연평균 6.6%씩 증가해왔고, 보건산업 종사 인력도 2011년 62만명에서 지난해 76만명으로 약 22.5%가 증가
• 산업과 정부·학계·연구계 등이 공조하는 협력 시스템과, 기술 개발이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으로 부각
• 중소 바이오기업 간 협력체제 구축과 인수합병(M&A) 활성화를 통해 규모를 키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 기업들이 생겨나야 한다

[오피니언]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치매진단치료케어융합연구단장, 여러 핵심 기술을 연결하고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체계를 갖췄을 때 치매 치료제 개발에도 시너지를 얻을 수 있다며 "우리나라는 기초연구와 실용화 연구가 함께 연계되는 중개연구가 부족한데, 초기 단계부터 어떤 전략으로 나갈지 컨설팅하며 같이 연구를 하는 사업이 늘어나야 한다고 강조
• 이동욱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기술의 융합, 지능형 시스템, 소비자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라는 흐름을 볼 때 바이오헬스 산업이 '4차 산업혁명'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생태계 조성과 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강조

산업/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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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 2016.08.25
[이슈]
KT, 헬스케어 사업으로 글로벌 진출 박차
• 모션 자동 인지 알고리즘 적용된 ‘네오핏’ 출시
• 제5차 Future Forum’을 열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기 위해 KT의 핵심 역량인 네트워크 인프라와 IoT, Cloud∙Big Data를 기반으로 5대 미래 융합사업을 선정하고 중점 추진
• ‘Bioinformatics’, ‘헬스케어ICT’, ‘Personal Healthcare’ 등 3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
• 작년 9월 ‘생명정보실용화센터’(IBIS)를 개소하고 암 유전체 분석 알고리즘∙암 동반진단 기술을 개발하는 등 바이오인포매틱스 사업을 진행
• 젠큐릭스와 암 관련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 시장 진출을 위한 합작으로 ‘엔젠바이오’(NgeneBio)를 지난해 10월 설립
• 지난해 대구시와 수요연계형 데일리 헬스케어(Daily Healthcare) 시범단지 조성사업을 수행해 다양한 Device 기반의 6종 서비스(일반건강관리, 만성질환관리, 청소년 비만∙체력관리, 응급상황 알림, 공군조종사 피로회복, 글로벌 협진) 개발∙플랫폼 구축 완료 후 대구시민 2,700명 대상 실증 완료
• 수면, 스트레스 보다는 운동, 식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았고 식이 서비스의 수기 입력 방식 보다는 운동 자동 인지 기능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음
• 2016년 2차년도에는 5종 서비스(피트니스 특화, 혈당∙혈압 등 질환 관리, 유전자 기반 맞춤형 영양분석, 공군 서비스 고도화, 임산부 건강 Care) 개발 및 플랫폼 고도화를 목표로 진행 중
• 데이터∙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Personal Healthcare 서비스로 확대시키고 글로벌 시장으로도 진출할 수 있도록 준비

[오피니언]
• KT는 기 핵심 사업인 IT 기술 및 통신기술을 토대로 지속적으로 유전체 맞춤 헬스케어 분야 진출을 위하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음
• 유사한 사업 모델 벤치마킹을 토대로 선도하는 분야를 세밀하게 관찰할 필요 있음
• 데이터•플랫폼 기반의 사업 행보가 주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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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2016.08.26
[이슈]
정부, 정밀의료 R&D에 4천억 투자 계획
• 정밀의료관련 특별법을 발의해 국회에 제출하기로 함(보건복지부 이동욱 보건산업정책국장과 정영기 보건산업기술개발과장)

1. 정밀의료 기술 기반 마련
• 일반인 최소 10만명의 유전정보, 진료정보, 생활환경·습관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 축적하는 '정밀의료 코호트'를 구축하고,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도록 국제 표준을 도입하거나 표준 제정에 적극 참여
2. 정밀의료 서비스 개발·제공
• 한국인 3대 암(폐암, 위암, 대장암) 1만명의 유전체 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항암 진단·치료법을 개발
3. 정밀의료 생태계 조성 정밀의료 기술 사업화 전주기 컨설팅을 지원하는 '정밀의료 지원센터' 설치
• 아바타 시스템(삼성서울병원, 맞춤 항암치료 시스템) 등 정밀의료 기술이 해외 신시장을 적극 공략할 수 있도록 재정·금융 지원 및 각국의 인허가 정보 제공
4. 정밀의료 인프라 구축
• 정밀의료 특별법을 제정해 종합적·체계적 지원체계 마련
• 올해 말에는 NGS(Next Generation Sequencing,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기반 유전자 검사법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고, 유전체 의학, 생물정보학(Bioinformatics) 등 정밀의료 전문가 양성을 위한 특성화대학원 설립과 기존 전문가에 대한 재교육 과정 마련 예정

생물정보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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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4회 KOBIC 차세대 생명정보학 교육
[주제]
R 기초교육 및 유전체 데이터 분석 실습

[일정]
2016년 10월 20일(목) ~ 21일(금)

[장소]
KT인재개발원 1연수관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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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정보 솔루션 및 人Co 워크샵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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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C Main Workbench 생.기.다. 프로젝트
[소식]
생.기.다. 프로젝트 - 4. Alignment 완전정복!_CLC Main Workbench 편

[내용]
• 생물정보 분석을 위해 최적의 환경과 지속적 온/오프라인 지원 및 커뮤니케이션 제공을 위한 생물정보 기초 다잡기 프로젝트(생기다) 진행
• 분자생물학 시퀀스 분석의 기본인 Alignment에 대하여 쉽게 정리된 포스트(CLC Main Work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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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人Co WORKSHOP(RNA-seq data Analysis)
[주제]
2 Types of RNA-seq analysis practice and anaysis my RNA-seq data

[일정]
2016년 10월 12일(수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주)인실리코젠 본사 人CoFLEX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 13 흥덕IT밸리 타워A동 29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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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人Co WORKSHOP(IPA User Meeting)
[주제]
A Network-based Approach to Human Disease using IPA (Ingenuity Pathway Analysis)

[일정]
2016년 10월 14일(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주)인실리코젠 본사 人CoFLEX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 13 흥덕IT밸리 타워A동 29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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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실리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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