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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빅데이터 연구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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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논문이 공개 되었다.

해당 논문은 웨트레흐트 대학의 Medical 센터의 PjotrPrins 박사와 NIH의 Philip E Bourne 박사의 논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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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otrPrins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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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E Bourne 박사

이에 대하여 대한민국 안에서의 생물정보학자들의 위상과, 다가올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다양한 연구 및 산업 분야의 발달을 위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정리 해보았다.

논문 내용 요약 #

  • 본 논문의 저자 피터 프린스박사는, 빅바이올로지 및 바이오 빅데이터의 연구 및 발달 환경 구축을 위해 변화되어야 할 사항에 대해 저술
  • 빅바이올로지 및 바이오 빅데이터의 작동 환경에 맞는 Bioinformatics 소프트웨어 개발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기존의 문화가 바뀌어야 함을 강조
  • Bioinformatics 소프트웨어 개발 뿐 아니라 개발 이후 장기적인 유지, 보수, 관리 및 스케일업을 위해서 FOSS(Free Open Source Software) 스타일의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
  • 이를 위한 적절한 펀딩 및 학제간의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

소프트웨어 개발의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한 고찰 #

  • BioinformaticsBioinformatician 들의 연구 업적에 대한 과학적 기여도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보상이 클수록 바이오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술의 발달을 가져오고, 이를 통해 단순한 일회성의 소프트웨어 개발로 끝나는 것이 아닌 빅바이올로지 및 바이오 빅데이터 연구에 진정으로 필요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유지, 보수, 스케일업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

  • 우리나라 역시 생물정보학 연구자들에게 적절한 과학 연구의 기여도 측면에서의 이전과 다른 보상 체계를 마련하여 다가올 생물정보 활용을 통해 확장되어지는 기술 및 산업 시장에 대응 하여 글로벌한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신성장산업의 동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 이를 통해 현재 연구를 진행하는 많은 연구자들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고, 그들의 기저에 깔려있는 연구의 1저자와 교신저자는 해당 연구를 주도하는 기관 또는 사람 뿐 아니라 연구에 협조를 하는 Bioinformatician 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심어 줌으로써, 향후 바이오 또는 빅데이터 연구에 있어서 과학적 기여도 보상의 측면에서의 우리나라의 학계 연구 책임자들에게도 긍정적인 변화를 줄 주 있다고 판단된다.

  • 그러나 세계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이 공개적으로 무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성명(FOSS)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적을 경우 또는 해당 논문의 저술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시에는 생물정보학의 발달을 통한 빅바이올로지 또는 바이오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포함하는 전반적 생물정보학의 발달이 지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 생물정보학을 연구 및 사업을 하는 다양한 회사의 인력들이 본 성명에 참여하는 것은, 우리나라 산업 및 학계에서의 생물정보학 기술 발달을 통한 생물정보학 자체에 대한 입지도 상승을 야기할 수 있고, 나아가 업계에서의 본사 입지도 상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또한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그램 및 분석 서비스들을 유료로 판매하는 회사들은, FOSS 스타일의 다양한 무료의 프로그램 및 분석 서비스에 피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적절한 대응을하여 생물정보학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 FOSS 성명서 사이트: https://github.com/pjotrp/bioinformatics/blob/master/README.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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