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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씨드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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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logy

시작하며... #

종자란 농사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종자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미래의 고부가가치적 산업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경우 몬산토라는 회사는 종자시장의 세계 점유율이 90%된다. 그러나 국내의 경우 그나마 존재하던 종묘상들이 거진 문을 닫고 대부분의 종자를 해외에서 수입해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한국은 종자를 잃어 버린 나라가 되고 말았다.

골든씨드프로젝트(Golden Seed Project)란? #

종자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국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 산림청 등 국가기관에서 글로벌 종자강국 도약을 위해 만든 R&D사업이다. 골든씨드(Golden Seed)란 금값 이상의 가치를 가진 종자를 의미한다. 2013년 기준으로 컬러 파프리카 종자 1g(250립) : 92.3천 원(2013년 8월 기준 금값 50,170원/g)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종자산업의 중요성 #

우리나라는 IMF 경제위기에 종자기업들이 외국계 다국적 기업에 매각되면서 국내 종자산업 경쟁기반이 약화되었고 종자안보의 불확실성이 증가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2002년에 국제식물신품종보호동맹(UPOV1))에 가입함에 따라 2012년부터는 신품종 보호 대상작물이 전작물로 확대되어 로열티 지급의무 발생 품목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에 대응하는 품종 개발이 미흡한 실정이다. 로열티 지급 추이는 2001년 5억 5천만 원, 2005년 183억 6천만 원, 2010년 218억 8천만 원으로 지속적으로증가하고 있어 2020년에는 수입대체품목 9개에서만 7,9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기후변화로 농작물 경작가능 권역이 변화하는 등 기존 농업 및 종자공급 체계가 변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을 종합하면 식량안보, 기후변화, 글로벌화 등 종자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로 종자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고 있다

추진내용 및 사업일반사항 #

가장 핵심적인 취지는 품종보존 및 품종개량을 통해 글로벌 종자강국을 이룬다는 것이다. 또한 사업기간은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총 10년간 사업비 4,911억원이 투입된다.

사업단 및 품목 #

총 5개의 사업단으로 이루어진다.

  • 채소종자사업단 : 배추, 무, 수박, 고추, 파프리카
  • 원예종자사업단 : 양배추, 토마토, 양파, 감귤, 백합, 버섯
  • 수산종묘사업단 : 바리과, 넙치, 전복, 김
  • 식량종자사업단 : 벼, 감자, 옥수수
  • 종축사업단 : 돼지, 닭

참고 : 대한민국정부포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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